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대본 리딩 현장 최초 공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병사 강성재가 취사병으로 전설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다.
대본 리딩 현장 [사진=티빙]
인기 네이버웹툰 원작으로 한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가 출연한다. 이상이가 특별출연한다.
리딩 현장에는 군복을 입은 배우들이 참석해 이목을 끌었고,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도 진행됐다.
최룡 작가는 감회를 밝혔고, 조남형 감독은 완주 의지를 드러냈다.
대본 리딩은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와 밀리터리 설정을 잘 살려냈다. 박지훈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주목받았고, 윤경호의 매력적인 연기 역시 눈에 띄었다. 한동희와 이홍내, 이상이의 연기도 돋보였다. 제작진은 드라마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이라며 기대를 부탁했다.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