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특공대 리턴즈'라는 이름으로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KBS LIFE에서 'VJ특공대 리턴즈'가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시그니처 포맷형 생활 다큐 버라이어티'로 새롭게 재해석되었습니다. 원래 'VJ특공대'는 2018년에 KBS에서 방영을 마쳤으나, 지난 12월 파일럿 형식으로 'VJ특공대 리턴즈'가 시험 방송되었고, 긍정적인 반응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정식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과거 2009년부터 2011년까지 'VJ특공대'의 황금기를 주도했으며, 이번에도 특유의 활기찬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프로그램의 오리지널 성우였던 박기량과 '생생정보통'을 통해 잘 알려진 이선주가 내레이션을 담당하여, 프로그램의 특성을 더욱 잘 살리고 있습니다.
이정민 아나운서가 'VJ특공대 리턴즈'와 함께 다시 시청자와 만납니다. [사진=VJ특공대]

